[웰니스업/양정련 에디터] 장마철이나 미세 먼지가 심한 날은 창문을 닫고 방안에서 빨래를 건조하는 가정이 많습니다.
하지만 빨래를 방안에서 건조할 때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요.
‘이것’을 하지 않으면 폐 손상 위험률이 1000배 증가하고 특히 폐가 선천적으로 약하거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는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빨래를 방안에서 건조할 때 반드시 해야 하는 것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빨래 건조시 환기가 중요한 이유

장마철이나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창문을 닫고 방안에서 빨래를 건조하는 집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은 폐를 손상시킬 위험이 있는 하지 말아야 할 행동입니다.
세제 안에 포함되어 있는 휘발성 화학물질이 폐 속으로 침투해 알레르기를 유발하고 폐를 손상 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빨래를 하고 실내에 건조 시 폐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아스페르질루스 푸리가투스곰팡이 포자를 늘여 면역력이 낮은 사람에게 치명적인 만큼 평소 세탁물을 방안에서 건조할 때는 철저한 환기와 휘발성 화합물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휘발성 화학물이 포함되지 않은 세제는?
휘발성 화학물질이 없는 세탁세제 찾는 것이 쉬울 것 같지만 찾아보면 쉽게 찾아지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세제는 공산품이라서 모든 성분을 공개한 세제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한 육아 커뮤니티에서는 휘발성 화학물질이 없는 세제 목록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여름철 습기가 많은 날,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추운 겨울 날 우리는 거실이나 방안에 간이 빨래 건조대를 펼쳐 빨래를 건조 하곤 합니다.
어쩔 수 없이 실내에서 빨래 건조를 할 때는 환기를 철저히 하면서 하시길 바랍니다.















